야구 SSG랜더스 유니폼 '어센틱 vs 리사이클 vs 레플리카' | 특징 및 차이점, 실물 비교

by 날카로운추적자27 posted Feb 21, 2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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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문화회관 전시회 추천 프리다칼로 부산광역시 남구 유엔평화로76번길 1 부산문화회관​서울에 비해 한적한 부산문화회관 그래서 난 오히려 좋았다 지인분이 전시회 추천해 주셔서 알게 된 프리다칼로, 전시회 보기 전 유튜브로 벌거벗은 세계사, EBS 교양에서 프리다칼로 관련해서 시청 후 봤더니 좀 더 몰입할 수 있었다 ​문화회관 지하 1층에서 전시를 하는레플리카 프리다칼로 ​레플리카는 원화가 아니라 원화와 동일한 사이즈를3D 프린팅으로 만든 작품이다 그래서 더 많은 프리다 칼로의 다양한 작품을 많이 접할 수 있는 장점도 있고 티켓값은 저렴한 편이고 여러모로 좋쥬 원화작품은 세계 곳곳에 흩어져 소장하고 있다​✅ 부산문화회관 도슨트 14:00, 16:00 진행하니 참고(20분) 전문적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새롭게 알 수 있는 내용이 있어 괜찮았다 ​정물화 (장미)이 작품은 사고가 일어나기 전 평범했었던 10대그림을 한 번도 접한 적이 없다는 프리다칼로의 첫 작품 정물화 아주 수준급이다 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 ​​첫 자화상인 벨벳 드레스 입은 자화상 19세의 프리다 모습으로 이탈리아 화가 모딜리아니 화풍의 영향을 받은 모습을 볼 수 있다목이 비이상적으로 길고 손의 위치모양과 굉장히 흡사했다 모든 거대가들은 모방에서 시작한다는 말이 맞다 ​자화상 중에서 이 자화상이제일 밝은 모습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전 남자친구에게 선물로 줄 거였기에 아마도 제일 아름답게 표현하지 않았을까 하지만 이어지지 않았던 첫사랑 ​​​​알루미늄판에 예술작품을! 이것도 그때 당시의 예술의 유행이었다고 한다 화려한 색감 멕시코의 특색인 건지 정말 화려하다 현재는 퐁피두 센터에 소장되어 있다고 한다​​레오나드로다빈치를 연상케하는 작품 현재 러시아 미술관에서 작품 전시 후 행방불명된 작품 멕시코 코코 애니메이션이 연상된다 진정한 죽음과 삶의 공존 참 와닿는 작품​​기억,심장자신의 여동생 크리스티나와 디에고의 불륜에 슬퍼하는 자신의 모습을 그린 작품​상처 입은 식탁초기 작품을 지나 중기 작품은 이혼 직후로 사이즈가 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 제일 크다고 한다 프리다 칼로가 자신의 감정과 정체성을 가장 직설적이고 깊은 상징으로 담아낸 대표작으로어린 시절 프리다는 상상의 친구를 만들어 놀곤 했는데 디에고와의 이별을 상징하는 것으로 해석된다​한 명은 디에고가 좋아했던 전통적인 멕시코 복장을 입고, 온전한 심장을 지닌 모습과 다른 한 명은 유럽식 하얀 드레스를 입고, 심장이 드러나 피를 흘리고 있으며, 두 프리다의 심장은 하나의 혈관으로 연결되어 있는데, 피는 내면에서 일어난 고통과 단점을 상징한다 그러나 단지 이혼의 아픔만을 다룬 작품이 아닌 인간이 자기 자신을 껴안아야 하는 존재라는 것을 담고 있는 작품​​처음엔 저 못생긴 사람을 왜 사랑해서 그렇게 인생을 힘들게 했을까 했는데 이 사람 자체의 예술성과 마인드가 남달랐던 건 확실한 거 같다 발에서조차 극단적인 발 사이즈 차이 그만큼 거구인 것의 표현과 프리다칼로가 디에고에 대한 존경의 표시 ​​​일상적인 욕조에 발을 담그는 모습 아래 아주 날것의 고통들이 느껴지는 작품 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 고통 속의 아름다움이라는 말 예전엔 고통에 아름다움? 성형 말고 뭐가 있냐며 참 쓸데없는 말이다 싶었는데 프리다칼로 작품을 보면서 처음에는 삶의 집념이 대단하다고 느꼈고그 고통 속에서 극복의 힘은 어디에서 왔을까 싶었는데 작품의 초기 중기 말기를 쭉 보면서 느낀 건 작가가 가지고 있는 삶의 모든 면을 수용하는 자세가 힘이라고 느꼈다 ​우리는 인생에서 삶과 죽음이 늘 양면이라고 알고는 있지만 실제로 죽음과 삶을 동일하게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프리다칼로 작품을 들여다보면 죽음 자체를 두려워하거나 부정하지 않는 삶을 긍정하는 마음, 삶의 일부로 진정으로 생각하고 함께하는 마음이 울림을 주는 것 같다 그리고 멕시코 나라만의 확실한 문화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​​원숭이와 함께한 자화상자화상을 보면 콧수염이 있어서 뭐지? 이렇게 이쁜 자화상에 이질적인 느낌을 받았었는데 알고 보니 그녀는 자신의 일자 눈썹과 콧수염을 자랑스러워했고 주변에서도 수염이 중성적인 매력이 있다고 좋아했다 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 한다 그중에서 특히 남편 디에고 리베라가 프리다의 콧수염을 좋아한다는 이유도 있다고 한다 참 신기해 ​이혼하고 다시 재결합할 당시 작품 ​​이 그림에 대해서 내가 설명 들었을때는 유산이라고 들었는데 좀 더 찾아보니 낙태약을 먹고 유산하는 과정 속 고통을 그렸다한다그속에서 자기가 디에고 아이를 가지면 영영 잃을까봐 자기에게서 멀어질까봐의 생각으로 저런 행동했다는 해석도 있어서 흥미로웠다 더욱 어쨌든 현실적인 고통을 본연의 날것으로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작품들이 참 프리다칼로만의 것이라고 느껴진다 ​파괴적인 사랑을 한 프리다칼로지만 후회 없이 사랑을 하고 당당하고 솔직함이 매력인 듯고통을 자초하는 것 또한 병적이다 느끼긴 했고 도덕적으로 지탄받을 부분도 꽤 있지만 오히려 고통과 결점을 하께 인생 모든 부분을 받아들이는 부분이독특한 매력을 자아내는 것 같다 ​​벌새는 라틴 쪽에선 행운을 상징하나 죽어있고, 검은 고양이도 죽음, 예수 가시목걸이원숭이가 매듭을 푸는듯하지만 더 꼬아짐 그러나 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'>레플리카추천 죽음 뒤에는 상반되는 푸릇함​디에고 리베라, 현실적 고통 등을이겨내겠다는 의지 ​전반적으로 원시적인 뚜렷한 색감, 담대함이 그녀의 작품에 담겨 있다 ​​죽기 1년 전 괴사 말기 자화상은 없고 정물화를 대부분 그렸다고 한다 죽음의 의미로 정물화를 그린건 아니라고 한다 멕시코에서는 제사상에 올려지는 음식 수박은 삶의 죽음의 경계, 순환을 상징함 ​비바 라 비다(Viva la Vida) 삶이여 만세 프리다는 진정으로 행복과 고통의 양면을 누구보다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문장 다시 한번 프리다의 삶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​작품들이 더 많지만 내가 기억에 남는 것만 기록 ​마무리로 다큐멘터리를 보니까 좀 더 이해가쉬웠고 넷플리스로 프리다 영화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시간 날 때 책, 영화를 한번 읽어봐야겠다 ​#프리다칼로부산 #프리다칼로전시 #프리다칼로자화상 #프리다칼로레플리카 #프리다칼로부산문화회관 #부산전시회추천2025 #부산전시회추천 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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